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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볼까…오늘의 TV- 2022년 8월 16일

관객 300인 동원한 피날레 무대…노브레인 등 역대급 라인업 예고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 2022.08.15 19:49
뉴페스타(JTBC 밤 10시 30분)

관객 300인을 총동원한 ‘투게더’ 페스티벌을 끝으로 2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투게더’ 페스티벌에는 ‘뉴페스타 컴퍼니’ 소속 윤종신 이상순 규현 이미주가 준비한 특별한 무대뿐만 아니라 특급 게스트들이 출격한다. 26년 차 록 밴드 노브레인, 독보적 음색 소유자로 꼽히는 선우정아, 감미롭고 담백한 보이스의 김필, 존박부터 괴물 보컬 손승연, 톡톡 튀는 래퍼 딘딘, 차세대 가요계를 책임질 보이그룹 BAE173 한결과 천상의 하모니 라포엠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내세워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뉴페스타’의 한 장면. JTBC 제공
‘뉴페스타’의 ‘인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미주는 딘딘, 한결과 함께 청량한 여름송 ‘해변의 여인’ 무대로 안방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 ‘‘만능 멀티테이너’로 활약해온 규현은 감성 발라더의 이미지를 벗고 강렬한 로커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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