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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볼까…오늘의 TV- 2022년 6월 27일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중 한국어 실력 누가 뛰어날까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 2022.06.26 18:49
우리말 겨루기(KBS1 오후 7시 40분)

‘우리말 겨루기’. KBS1 제공
한국어 실력이 남다른 여덟 명의 외국인들과 함께한다.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방송인 알베르토 럭키 다니엘 모에카와 세종학당 출신의 탐 일라이다 리아 아누부띠가 2인 1조로 출연해 ‘우리말 명예 달인’에 도전한다. 한국에서 지낸 시간은 제각각이지만 한국을 사랑하는 공통점으로 똘똘 뭉친 여덟 명의 도전자들! 겨루기가 시작되자 희로애락이 교차했다. 수많은 오답 행진 속에 한배를 탄 도전자들 간에 분열이 일어나다가도 함께 춤추며 다시 하나 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끝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었던 외국인들의 한판 겨루기. 이들은 승부 중에도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했다. 이들 중 과연 어느 조가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명예 달인에 도전하는 영광을 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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