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menu search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 볼까…오늘의 TV- 2022년 5월 24일

“비혼주의였다” 밝힌 미자, 김태현과 결혼 사연 공개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 2022.05.23 20:00
딸도둑들(JTBC 밤 9시)

배우 장광의 딸이자 개그맨 김태현의 신부 미자가 스튜디오를 찾아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낸다.
‘딸도둑들’의 한 장면. JTBC 제공
신혼 42일 차인 그녀는 앞서 “아빠와 남편의 성향이 너무 다르다. 지금은 남편이 아빠에게 다 맞춰주고 있는데, 아직 아빠는 그걸 모른다. 이제 방송을 시작하면 아빠가 다 알게 될 것 같다”며 기존 멤버들과 또 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미자는 자신과 김태현이 ‘비혼주의’였다는 사실을 밝혀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다. MC 강호동이 “연예인 집안이 새롭게 탄생했다. 만난 지 며칠 만에 결혼을 결심했느냐”는 질문에 둘 다 ‘비혼주의’로 만났지만, 연애 한 달 만에 결혼하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언급하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관련기사
국제신문 뉴스레터
당신의 워라밸 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