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밥상머리 민심 잡아라, 부산시장 보선후보 잰걸음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1-02-10 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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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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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설 연휴 앞두고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들 밥상머리 민심잡기 안간힘. 더불어민주당 후보 3인은 10일 부산시청 앞에서 다같이 설인사. ‘원팀 정신’ 홍보 포석. 국민의힘 후보는 각개전투. 상대당과의 경쟁에 앞서 당내 경선이 치열한 것이 원인.
2.국민의힘 내에선 박성훈-이언주-박민식 단일화에 관심 모아져. 박민식 후보의 단일화 제안에 이언주 후보는 찬성, 박성훈 후보는 뜨뜨미지근. 향후 단일화 여부따라 당내 경선 향방 크게 달라질수도.
3.양당 1위 후보인 김영춘 박형준 후보는 MB정권 정치인 사찰 의혹 두고 연이틀 충돌. 김 “진실 밝히고 사과해야” 주장에 박 “근거없이 공개비난”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