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는‘3차 대유행’으로 자가격리자가 폭증했지만 예산은 제때 교부되지 않았기 때문. 지난해 11월까지 하루 4000명대에 머물던 부산의 코로나19 자가격리자는 12월엔 8625명까지 치솟아. 현재도 5000명대. 전국적으로 자가격리자 폭증하면서 지원금 절반을 차지하는 국비 중단돼.
3. 일용직 노동자 등 자가격리로 피해가 컷던 사람들 당장 타격. 한 자가격리자 “신청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못받았다. 명절 직전인데도 관련 기관에선 정확한 이유도 설명해주지 않는다” 분통.
![]() |
| 지난해 5월 부산의 한 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재난지원금을 신청하는 모습.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