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외교부는 “우리정부의 동결 자금 해결 노력 움직임 먹혔다”고 밝혀. 일각에선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이란이 우호적 제스쳐 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와. 증거도 못내놓고, 뚜렷한 이유도 없이 장기간 억류한 것에 대해 부담느꼈을 수도.
3. 하지만 당장 선원들 귀국은 어려울듯. 선박은 그대로 두고 선원만 석방된 것이어서 선박 유지 위해선 13명의 승무원 남아야 해. 특히 한국인 선원 5명은 선장을 제외하고 각각 기관장, 1,2,3항해사로 필수인력. “이란, 다 알면서 생색내기 한 것”이라는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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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지난달 4일 걸프 해역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국적 선박 ‘한국케미’를 나포하는 모습. 영상화면 캡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