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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동아시안컵 부산 아시아드서 열려
2.중국과 홍콩도 맞대결
3.BUT..중국어 통역 사실상 없는 셈
*이게 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 동아시안컵(EAFF E-1) 열림
-스케줄이 공개되면서부터 화제를 모았던 것은 중국과 홍콩의 18일 경기
-더불어 18일에는 ‘한국VS일본’경기도 이어져 ‘이 시국 매치’라는 타이틀이 붙기도 함
-그래서 국제신문이 당일 안전문제를 체크해 봄
*그래서 어찌됨?
-이번 동아시안컵에서 안전 유지와 통역을 맡은 A 사에 확인해봄
- A 사는 18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 간단한 중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생 10여 명 배치
-하지만 이들은 주로 영어 통역을 맡고 있어
-중국은 본토의 북경어와 홍콩 등 남부의 광둥어가 크게 달라 중국인 간에도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대한축구협회·A 사 입장
1.홍콩에선 광둥어도 쓰지만 영어랑 중국어도 쓴다. 안전에 큰 문제가 없다
2.경기장 내에서도 필드매니저를 배치해 관중석을 유심히 살펴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