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데뷔 첫 팬미팅 가진 양준일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19-12-31 21: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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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리베카’ 양준일 데뷔 첫 팬미팅 진행
2.팬미팅 입장권 5000여 석 예매 시작과 동시에 모두 팔려
3.기자회견서 “한국 다시 돌아오고 싶다”

*이게 왜?
-신드롬 가수 양준일(50), 귀국 소감과 함께 향후 활동 계획 밝혀

-양준일은 31일 팬미팅 전 열린 기자간담회 열어

▲ 양준일 기자간담회 의견
01.미국으로 떠날 때 다시는 대한민국에 돌아오지 못할 거라 생각
02.연예계 생활을 하지 않더라도 이곳에 살고 싶어
03.항상 한국에 돌아오고 싶었다
04.현재 책을 집필하고 있다.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남기면 좋을 것 같아
05.과거 냈던 앨범을 재편곡하고 녹음해 이를 실물 앨범으로 발매하려 해
06.현재 중고시장에서 예전 앨범들이 고가에 거래되는 것을 보고
07.팬들이 이걸 갖고 싶어하는구나 깨달아
08.기존 노래들을 충분히 표현한 다음에 새로운 노래를 내놓고 싶어
09.슈가맨이 방영됐을 때 미국에 있었기 때문에 시청자 반응을 전혀 알지 못해
10.지금도 인기에 대해 적응 중
11.왜 인기를 얻고 있는지를 내가 감히 파악할 수 없다. 기자 분들은 날 왜 보러 왔나?
12.데뷔 당시 시대를 앞서갔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한국 가요계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은 해
13.나는 팬들에게 미안함보다 고마움이 크다. 그 마음이 변하지 않길 소망해

*그래서 어찌됨?
-양준일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입장권

-1회차 1천800석, 2회차 3천600석이 지난 20일 예매 시작과 동시에 모두 팔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