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박주현 기자 qkrwngus30@kookje.co.kr  |  입력 : 2026-10-07 08:59:50
부산 북구청 전경. 국제신문DB
1. 부산 기초자치단체 절반 이상이 실효성 없는 국제기구 인증 취득과 갱신에 주민 혈세를 쏟아붓고 있습니다.

2. 인력 낭비와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은 뒤 구에 남는 건 국제기구가 주는 현판 또는 인증서가 전부입니다.

3. 국제기구의 유명세 때문에 인증에 골몰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시행하는 게 먼저라는 주장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