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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오후 수영구 수영2호교 부근 수영강 경관데크에서 보행자가 걷고 있는 가운데 러너들이 뛰고 있다. 이 구간은 보행로가 비좁아 안전사고 우려가 나온다. 박주현 기자 |
2. 부산 주요 러닝 코스를 현장 점검한 결과, 불량한 노면과 표지판 없이 끊기는 구간, 좁은 도로 폭으로 인해 보행자 및 자전거와의 충돌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러닝 친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보행자·러너 동선 분리와 노면·조명 정비 등 안전 인프라 확충과 함께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체계 마련이 요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