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시민단체 측은 지난해 해수부 감사로 경질됐던 전임 단장 재임명 요구. 국정감사 등을 통해 해수부 조치가 무리였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 이밖에 ▷추진단장 직급 상향 ▷조직을 장관직속으로 해줄 것 등을 건의했으나 해수부 수용하지 않아.
3. 해수부 “지역 여론까지 고려해 적임자 선임했다” 해명했으나, 시민단체 “소통 없는 임기응변식 인사 용납지 않겠다”며 대립각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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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항 1단계 재개발구역 친수공간 전경. 국제신문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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