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잦은 정체 발생하는 금정구청~동래롯데백화점 앞 교차로 중앙대로 구간, 왕복차로 6개→10개 넓히는 공사 준공일 내년에서 2026년으로 연기. 이보다 더 연장될 가능성도 있어.
2. 준공 연기는 보상비 급증에 따른 것. 시는 2018년 당시 표준공시지가에 1.7의 가격배율 산정하면 실제 거래가격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최근 2년간 부산 부동산값 폭등해 보상비에서 큰 차이 보여.
3. LH가 토지 사들인 뒤, 나중에 시가 대금 지급하는 방식으로 매입 이뤄질 예정이었으나, 대금 규모 너무 커 4개 구간으로 분할 뒤 차례로 매입하는 것으로 계획 변경. 공사 준공 연기되면서 교통 체증 해소 등 기대효과도 뒤로 밀려.
![]() |
| 25일 명륜역에서 바라 본 중앙대로 확장 구간.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