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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 부산의 합계출산율은 2017년까지 1.1명을 유지하다 2019년 0.83명까지 떨어져 심각한 상황. 이에 부산시가 초저출산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제4차 저출산 종합계획을 발표.
2. 이전의 양적 확대보다는 근본적인 삶의 질 개선을 목표에 두고 있어. 주요 정책을 보면 ▷첫째 아이부터 공공 산후조리 서비스 지원 ▷첫째 출생 시 200만 원 바우처와 영아수당 월 30만 원 지급 ▷다자녀 기준 역시 3명에서 2명으로 점진적 완화 ▷2025년까지 행복주택 7000여 가구 공급 추진 등.
3. 특히 아빠의 육아 참여를 높이기 위한 정책을 확대하기로. 중소사업체의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30만 원을 지원하며, 육아아빠단을 신설해 양육 노하우를 익히고 공유하는 것을 돕기로. 그러나 현금성 지원 실효성 의문제기되는데다 재원마련 쉽지 않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