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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직전 국무총리를 지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16일 부울경 현장을 찾아
2.지역 최대 현안인 신공항 문제와 관련, ‘실현되길 바란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3.이 의원의 이같은 언급은 국무총리실의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 재검증 결과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나온 것
*이게 왜?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인 이 의원은 이날 경남도청 중회의실에서 영남권 간담회를 주재해
-이 의원은 간담회 모두 발언에서 “검증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동남권) 신공항 문제가 잘 정리되고, 그것을 포함한 미래 부분이 야심차게 시행되기를 바란다”고 밝혀
-간담회에는 이낙연 위원장과 조정식 총괄본부장, 김진표 비상경제대책본부장, 민주당 김성주 대변인을 비롯해
-김경수 경남도지사, 송철호 울산시장,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부울경 지역 국회의원인 민홍철, 김두관, 김정호, 최인호 의원 등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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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오른쪽 다섯 번째)이 16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영남권 간담회’에서 단체장, 국회의원 등 참석자와 기념촬영하고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
▲ 비공개 간담회에서 신공항 문제 지원을 적극 요청한 변 대행과 김 지사
-김 지사는 김해공항 확장안은 8번이나 검토를 했지만, 그중 7번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
-그는 안전성 등의 문제가 드러난 점을 지적하며, 김해신공항의 객관적이고 신속한 검증을 촉구해
-또한 변 대행은 더 나아가 김해신공항의 대체입지로 가덕도 신공항을 언급하기도
△ 변성완 권한 대행
1.제대로 된 검증이 이루어진다면
2.동남권 관문공항으로 김해공항이 적절치 않다는 것이 드러날 것으로 생각된다
3.이러한 결론이 나왔을 때 대체입지에 대한 신속한 결정이 있어야 한다
4.2016년 ADPi 용역 당시 35개 후보지 중 가덕을 포함 밀양, 김해 등 3개 지역이 최종입지 후보에 올랐다
5.김해, 밀양이 안 된다면 가덕도가 유일한 대안이 될 수밖에 없다
이민용 박정민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관련 기사(부산은 공공의료 예타면제, 경남은 광역철도망 지원 촉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200617.33003006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