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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코로나 19 여파로
2.소방·9급 등 공무원 시험 등 줄줄이 연기
3.한미군사훈련은 감염병으로는 최초로 연기
*이게 왜?
-지난달 27일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사령부는
-3월 초로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
-감염병으로 연합훈련이 연기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미 군당국이 장병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데 공감해 사실상 상반기 훈련을 취소한 것으로 분석
▲ 공무원 시험도 줄줄이 연기
-또한 인사혁신처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8일 실시예정인 2020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을 잠정 연기한다고 3일 밝히기도
-전국 17개 시도에서 시행되는 대규모 시험이라는 점이 연기 이유
-이번 9급 공채 필기시험에는 전국적으로 18만5203명, 대구·경북 지역만 2만1616명이 응시한 상태
-인사혁신처는 향후 시험일정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일정을 재조정한 뒤 5월 이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소방청 역시 필기시험을 연기한다고 3일 밝혀
- 이번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에는 약 5만명이 응시할 예정, 대구·경북 지역 응시자는 7천823명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