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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우리나라에서도 신종 코로나 완치 사례가 나올 것으로 기대
2.확진 판정을 받은 2번째 환자의 증상이 완쾌한 것
3.한편 부산시는 자가격리자를 위한 시설을 따로 마련
*이게 왜?
-보건당국은 앞으로 일주일에서 열흘을
-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는 ‘골든 타임’으로 보고 총력 대응하기로
▲ 정은경 질병관리 본부장
1.2번째 확진자(55세 남성·한국인)의 폐렴 증상이 호전돼 현재 퇴원 대기 중
2.현재 항바이러스제 투여는 중지하고 모니터링하면서 퇴원을 검토 중
▲ 어떻게 하면 완쾌판정 받음?
-일반적으로 감염병은 24시간 간격으로 2번에 걸친 조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면 완쾌된 것으로 봄
- 2번째 환자는 지난달 22일 중국 우한시에서 상하이를 거쳐 우리나라로 들어왔다가 지난달 24일 확진 판정
-1·2차 검사 결과 ‘음성’이 확인
-보건당국은 신종 코로나 환자에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적정한지 전문가 의견을 수렴 중
- 2번째 확진자에게 어떠한 약물이 사용됐는지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태국에서 신종 코로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나온 에이즈(HIV) 치료제 혼합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정부는 앞으로 일주일에서 열흘가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의 고비가 될 것으로
-정부는 확진자의 접촉자를 관리할 새로운 격리기준을 마련해 배포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접촉자에게 지원할 생활비와 유급휴가비용 지원을 위한 예산확보 절차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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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 70명가량을 수용할 수 있는 격리시설을 마련 중
-주민 반발을 우려해 격리시설의 위치는 공개하지 않아
-일반적으로 자가격리는 자택에서 진행되는데
-이 과정에서 대상자의 가족이 신종 코로나에 감염될 수도
-Also, 자가격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보건당국 직원이 대상자의 집을 방문하면서 옮을 가능성도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