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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올해부터 1인 가구가 대세
2.2047년 에는 60세 이상 1인 가구 비율 ‘56.8%’
3.부산은 총 가구수 가장 빨리 줄어들어
*이게 왜?
-16일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가구특별추계 시도편: 2017∼2047년’
-전국 가구 수 기준, 올해 1인가구가 가구 유형의 대세로
-9년이 지나면 전국 17개 시도 모두에서 1인가구가 부부+자녀 가구를 넘어서
-1인가구의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 2047년에는 1인가구 중 60세 이상 비중이 57%에 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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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연합뉴스] |
-부산지역 총가구 수가 향후 30년간 전국에서 가장 빨리 줄어들 것으로 전망
-2017년 135만1000가구였던 부산의 총가구 수는 2030년 138만5000가구로 정점
-2031년(138만4000가구)부터 매년 감소해 2047년 128만7000가구 수준으로 떨어짐
-부산, 가구 수 감소 속도도 전국 최고 수준을 보일 전망
-전국 17개 시·도 중 2047년 가구 수가 2017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 곳: 부산 울산 서울 대구 4곳
-이 중 부산의 감소율(-4.7%)이 가장 높아. 울산도(-0.7%)
-경남은 10.7% 증가할 것으로 관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