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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산지역 상공계와 서부산권 주민이 부산의 미래가 될 강서권역 개발 완료를 앞두고 완공이 지연되는 낙동강 교량의 조속한 건설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어
2.낙동강 횡단 교량의 교통수요는 갈수록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2018년 하루 약 57만 대였던 낙동강 횡단 교량의 교통수요가 2025년 약 71만 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측
3.낙동강 교량 건설사업에 차질이 생기면 교통대란은 물론 에코델타시티 등 초대형 개발사업의 성과도 퇴색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는 상태
*이게 왜?
-13일 부산시에 따르면 강서구 식만동(식만분기점)에서 낙동강을 지나 사상구 삼락동(사상공단)을 연결하는 대저대교는 총길이 8.24㎞의 4차로로 건설될 예정
-사업비 3956억 원이 투입되는데, 정부의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선정돼 건설공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아
-시는 2026년이면 하루 평균 6만1793대의 차량이 사상구와 강서구를 오갈 것으로 예상해 서부산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대저대교를 빨리 만들고자 해
-하지만 지난해 말 착공하려던 시의 계획은 무산됐는데, 환경영향평가에서 문제가 불거졌기 때문
-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낙동강청), 지역 환경단체가 문제가 된 낙동강 본류 구간 조류 공동조사를 위해 오는 17일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동조사팀의 회의를 진행
-공동조사팀은 을숙도대교에서 화명대교에 이르는 지역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제201-2호 큰 고니의 정확한 서식 위치와 개체 수를 확인하는 것을 시작으로
-대저대교 건설 예정지에 멸종위기종 서식 여부를 확인
-부산상공회의소는 “대저대교와 엄궁대교, 장낙대교는 부산의 대표 산업단지가 집적된 서부산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조기 건설돼야 한다”는 건의문을 시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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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저대교와 장낙대교는 부울경 메가시티 조성의 대동맥으로
2.엄궁대교는 북항과 에코델타시티를 연결해 동서 격차 해소에도 중요한 역할을 요성을 인정해 낙동강 횡단 교량 건설에 국비 지원을 결정한 만큼
3.하루 속히 교량을 완공해 서부산권 교통수요를 적기에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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