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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앞으로 다가온 총선
2.동래구의 박성현vs김희곤 후보와
3.연제구의 김해영vs이주환 후보의 여론조사 결과는?
▲ 어떻게 조사했나?
-본 여론조사는 국제신문의 의뢰를 받아 여론조사전문기관인 폴리컴에서
-2020년 3월 27, 28일에 부산시 동래구(602명·응답률 6.9%)와 연제구(601명·응답률 6.8%)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
-본 조사에 사용된 표본 추출틀은 이동통신사에서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전화 RDD로 유·무선 병행 ARS조사로 시행
-유·무선 비율은 동래 ▷유선 27.8%, 무선 72.2%, 연제 ▷유선 29.0%, 무선 71.0%
-조사결과는 2020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한 것이며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4.0%포인트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 가능
*이게 왜?
-‘중앙대로 라인’의 한 축인 부산 동래에서 미래통합당 김희곤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성현 후보에 다소 우위를 보여
-연제에서는 통합당 이주환 후보와 민주당 김해영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조사
-29일 4·15총선을 앞두고 국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폴리컴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동래에서는 통합당 김희곤 후보가 43.4%의 지지율을 기록해
-34.4%의 지지율을 얻은 민주당 박성현 후보에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의당 박재완 후보는 2.7%의 지지율을 보임

-연제의 경우 통합당 이주환 후보가 45.2%의 지지율로 38.9%를 얻은 민주당 김해영 후보와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
-민생당 박재홍 후보의 지지율은 3.1%였고, 당선 가능성에서는 이주환 후보(44.9%)와 김해영 후보(41.9%)가 박빙으로 조사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정지지도 부문에서는 야당에 다소 유리한 조사 결과가
-연제 유권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업무 수행에 대해 55.9%가 ‘잘 못한다’고 답했고, ‘잘한다’는 응답은 41.8%
-동래에서도 ‘잘 못한다’는 응답(53.9%)이 ‘잘한다’(42.5%)보다 많아
[당선가능성 그래프]
▲ 정권심판론이 국정안정론 앞서는 것으로
-선거구도와 관련해서는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을 앞서는 것으로 조사
-연제에서는 정부·여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의견(51.1%)이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을 지지해야 한다는 의견(40.1%)보다 많아
-동래에서도 정권 심판론(51.2%)이 국정 안정론(39.9%)을 앞서
-정당 지지도는 동래에서는 통합당(40.8%)과 민주당(37.2%)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연제에서는 통합당 지지율(41.7%)이 민주당(33.7%)보다 높아
-두 지역구 모두 국민의당 지지율이 거대 양당에 이어 3번째로 높아
-비례대표 정당 지지도에서는 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지지율이 가장 높았고
-민주당이 주도하는 더불어시민당이 뒤를 이어
-또한 민주당 출신 인사로 구성된 열린민주당은 3번째로 높은 지지율을 기록
이병욱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