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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유한국당이 내년 총선 때 현 의원 1/3을 공천 배제(컷오프) 한다고 밝힘
2.비례대표 빼면 사실상 현역 108명 중 절반 이상을 새 인물로 교체하겠다는 방침
3.당혹VS환영, 의견 엇갈려
왜 중요할까?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 이후 내리막길
*‘이대로는 총선을 치를 수 없다’는 자한당 내 여론 있어
사건의 계기
*지난 21일 박맹우 자유한국당 총선기획단장이 기자회견을 열었음
*“현역 의원 절반 이상을 교체하는 개혁 공천을 하며 현역 의원 3분의 1이상 컷오프하겠다”
그래서 어찌됨?
*당무 감사 결과에 ▲본회의·상임위·의총 출석 및 법안 발의 실적 ▲지역구 여론조사 ▲자신이나 친·인척의 기소·유죄 전력 ▲공천 불복·탈당 전력 ▲각종 막말 논란 등을 현역 평가에 반영하는 ‘시스템 공천 규칙’등 기준도 발표할 예정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