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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사진 - 황지은

  • 국제신문
  • 황지은 기자
  • hjeun025@naver.com
  •  |  입력 : 2013-06-10 19: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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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당감시장에는 간판 없는 순대집이 있다. 이곳은 시장 내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는 곳이다. 하지만 33년 째 운영한 순대집이라고 하기엔 젊은 사장님. 알고 보니 원래 운영하던 할머니가 운영이 힘들어지며 단골손님이었던 현재 사장님께 주인 자리를 양보했다고 한다. 이곳에는 아직도 20년은 훌쩍 넘은 단골손님들이 모여앉아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장사를 떠나 시장 사람들이 모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이곳이야말로 전통시장만의 매력이 아닐까. /국제신문 대학생사진기자단 황지은(인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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