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최영균 신임 원장 임명

  • 이은정 기자
  •  |   입력 : 2020-02-11 19:57:36
  •  |   본지 2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학교법인 인제학원은 다음 달 1일 자로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신임 원장에 최영균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영균 원장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2회 졸업생으로 1986년 졸업 후 서울백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다. 최 원장은 인제대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부산대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앨버타 주립대학 월터매켄지병원에서 교환교수로 연수했다.

그는 1994년 부산백병원 마취과에 부임해 2010년 3월 해운대백병원 개원 당시 병원을 옮겼다. 30여 년간 서울백병원과 부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을 두루 경험한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최영균 원장은 인제대 의과대학 학생진료역량개발 위원장, 인제대 마취통증의학과 주임교수, 해운대백병원 부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해운대백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책임교수, 국제진료센터장을 맡고 있다. 대외적으로 대한마취과학회 부산지회장,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조정위원, 부산시의사회 윤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은정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영상] 바다 한 가운데 캠핑장이 있다?…부산 명물 '예약'
  2. 2국비 끊긴 '통합돌봄'…예산난에 사업 축소 불가피
  3. 3귀국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 해명할까…여야 갈등 심화
  4. 426일부터 실외마스크 해제…다음 완화될 방역 정책은
  5. 5[속보] 北 탄도미사일 발사…윤 정부 출범 이후 5번째
  6. 6전기차 화재 2배 증가하는데 진압 장비 부족
  7. 7부산·울산·경남 구름많음...일교차 10도 주의
  8. 8러 40대·소수민족 무차별 징집…반전시위 확산
  9. 9해운대 아파트 화재, 연기 흡입 4명 병원으로 옮겨져
  10. 10신규확진 사흘째 2만 명대…부산은 1000명대 유지
  1. 1귀국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 해명할까…여야 갈등 심화
  2. 2[속보] 北 탄도미사일 발사…윤 정부 출범 이후 5번째
  3. 3국정감사 소환된 김건희 여사 논문…국민대·숙명여대 총장 증인채택
  4. 4'자유연대론' 앞세운 尹대통령 순방 마무리…'돌발 잡음' 진통도
  5. 5北, 신포서 SLBM 발사준비 동향…美핵항모 겨냥 무력시위 나서나
  6. 6부산 찾은 안철수 "부울경 메가시티는 지자체 간 공적 약속으로 지켜야"
  7. 7윤 대통령 지지율 20%대 추락..."해외 순방 괜히 했나?"
  8. 8부산 온 레이건호…항공기만 90여 대 탑재
  9. 9尹 '막말 외교'에 여야 공방...홍보수석·외교라인 경질 압박
  10. 10통일부 "다음주 자유주간 대북전단 살포 우려"...북 강력 대응?
  1. 1제 1034회 로또 당첨 번호…1등 9명
  2. 2국립부산과학관 '제1회 동남권 과학문화상' 후보자 모집
  3. 3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 분양가 1400만 원 넘을까
  4. 4[뉴스 분석] 대출·청약자격 완화…대단지 분양시장이 최대 수혜 전망
  5. 5'분양 대어' 양정자이더샵SKVIEW' 견본주택 오픈
  6. 6미국, 초유의 3연속 ‘자이언트 스텝’에 한미 금리역전…환율 1400원 돌파
  7. 7위기의 북극에서 부산의 기회를 보다 <3> 꿈의 항로에서 현실 항로로
  8. 8정부, 3조 원 들여 어촌 일자리 3만6000개 창출키로
  9. 9“미국 기준금리 4% 이상 될 것”…한은, 추가 빅스텝 시사
  10. 10롯데월드 부산, 할로윈 시즌 맞아 '좀비 퍼포먼스'
  1. 1[영상] 바다 한 가운데 캠핑장이 있다?…부산 명물 '예약'
  2. 2국비 끊긴 '통합돌봄'…예산난에 사업 축소 불가피
  3. 326일부터 실외마스크 해제…다음 완화될 방역 정책은
  4. 4전기차 화재 2배 증가하는데 진압 장비 부족
  5. 5부산·울산·경남 구름많음...일교차 10도 주의
  6. 6해운대 아파트 화재, 연기 흡입 4명 병원으로 옮겨져
  7. 7신규확진 사흘째 2만 명대…부산은 1000명대 유지
  8. 8부산 만덕3터널 연내 준공 불가, 왜?
  9. 9[영상] 낙동강 녹조 독소 ‘공기 전파’…안전 기준이 없다
  10. 10부산 코로나 확진 감소세...신규 확진 1258명
  1. 1막판 순위싸움, 잔여 경기 적은 롯데 유리할까…총력전 가능
  2. 2은퇴 앞둔 푸홀스, MLB 역대 4번째 700홈런 쏘았다
  3. 37경기 연속 무실점 최준용이 돌아왔다
  4. 4한국 탁구 100주년에 부산세계선수권…남북 단일팀 재현될까
  5. 55승 도전 박민지, 김효주를 넘어라
  6. 6카타르 월드컵 슬로건 ‘더 뜨겁게, the Reds’
  7. 7'손흥민 프리킥 골' 벤투호, 코스타리카와 힘겨운 2-2 무승부
  8. 8부진한 호랑이, 추격자는 셋…5위 경쟁 끝까지 간다
  9. 9애런 저지 60호 홈런 ‘쾅’…이제부터 넘기면 새 역사
  10. 10'월드 클래스' 김민재, 유럽 5대 리그 '시즌 베스트 11'
  • 기장캠핑페스티벌
  • 낙동강 일러스트 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