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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총동문회 창립 69주년 정기총회

신정택 동문회장 취임

  • 국제신문
  • 임은정 기자 iej09@kookje.co.kr
  •  |  입력 : 2018-12-06 19:05:46
  •  |  본지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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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총동문회 창립 69주년 정기총회 및 동아인의 밤 행사(사진)가 지난 4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 김재진 경동건설㈜ 회장, 오거돈 부산시장, 윤준호 국회의원 등 모두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이 제35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했다. 동아대 경영학부를 졸업한 신 회장은 1978년 세운철강㈜을 창업해 지난해 기준 70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대표적인 향토철강기업으로 키워냈다. 제19, 20대 부산상의 회장을 역임했고, 2015년부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맡고 있다.

신 회장은 “부족한 점이 많은 제게 20만 동아의 동문을 대표하는 총동문회장이란 영광스러운 자리를 맡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제31~34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한 제종모 전 부산시의회 의장은 이임사를 통해 “동문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많은 동문을 만나며 동아인의 모교 사랑과 동문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가장 보람차고 기억에 남는 일은 낡은 동문회관을 재건축한 일”이라고 회고했다.

한편 동아대 동문대상은 윤준호 국회의원,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 최수옥 ㈜남성주류 대표가 받았다.

임은정 기자 iej09@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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