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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최병규 소방위, 2018년 영웅소방관 선정

  • 국제신문
  • 김민주 기자
  •  |  입력 : 2018-12-06 19:04:15
  •  |  본지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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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소방서는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 영웅소방관’ 시상식에 ‘영웅소방관’으로 선정된 마산소방서 119구조대 최병규(사진) 소방위가 참석해 소방청장상과 상금 1000만 원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영웅소방관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위험한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S-OIL에서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최 팀장은 1995년 구조대원으로 임용됐다. 이후 23년간 소방관으로 활동하며 1만5624회에 걸쳐 현장에 출동하고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힘쓴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다. 최 팀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 팀장은 “일선 재난 현장에서 분투하는 소방대원에게 주신 상으로 여기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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