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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1인 창조기업, 소통·상생위한 행사 열어

  • 국제신문
  • 임은정 기자
  •  |  입력 : 2018-09-12 19:45:15
  •  |  본지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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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역 1인 창조기업들의 소통과 상생을 위한 ‘부경 1인 창조기업의날’ 행사(사진)가 지난 7일 부산 서면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크로스비즈, 경남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가 주관한 본 행사는 부산·경남지역의 1인 창조기업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비즈니스센터 간 상호 협력체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크로스비즈, 경남창조(창원), 해운대, 부산사하, 김해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총 6개 센터의 관계자 및 업체가 참석했다.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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