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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 제7회 무릎관절 심포지엄 개최

인공관절 수술 노하우 공유

  • 국제신문
  • 오상준 기자 letitbe@kookje.co.kr
  •  |  입력 : 2018-09-12 19:45:48
  •  |  본지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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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척추·내과 중심의 부민병원이 지난 8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제7회 부민병원 슬(무릎)관절 심포지엄’을 개최(사진)했다. 이 심포지엄은 대한슬관절학회가 주최하고 부민병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단일 병원이 주관하는 학술대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성장했다. 이번 행사에는 의료진 및 의료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모두 10개 세션으로 60여 명의 강연진이 참여해 슬관절과 관련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국내 슬관절 치료의 권위자인 서울삼성병원 배대경 교수와 강북삼성병원 안진환 교수는 특별 강연 세션에서 반월상연골 손상과 인공관절 수술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서승석 대한슬관절학회장이자 해운대부민병원장은 “슬관절 심포지엄은 강연자와 좌장 대부분이 수도권 대학병원에서 초청돼 지방에서 슬관절의 최신 트렌드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정흥태 인당의료재단 이사장은 “심포지엄 개최를 학술연구 정진과 의료 질 향상의 계기로 삼아 세계적인 관절 전문병원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상준 기자 letitb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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