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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Project A팀 부산관광 영상 공모전서 대상

최우수 이영희 씨·구김팀

  • 국제신문
  • 최승희 기자
  •  |  입력 : 2018-09-02 19:41:46
  •  |  본지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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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부산시가 주최하고 국제신문과 부산시관광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10회 부산관광 영상전국공모전’의 수상작이 가려졌다.
   

이번 공모전은 ‘뿜뿜(Bboom Bboom) 부산(BUSAN) 부산의 매력을 뽐내라’를 주제로 지난 6월부터 8월 20일까지 접수했으며 대학·일반부에서 45점, 청소년부에서 17점이 출품됐다. 예선 심사와 유튜브 홍보활동을 포함한 본선 심사 결과 ▷대상에는 Project A(부경대·사진)팀 ‘Here, This City’ ▷대학부 최우수상에는 이영희(부산대) ‘각자의 부산’ ▷청소년부 최우수상에는 구김(wrinkle)(부산)팀 ‘폴라로이드로 보는 부산’이 각각 선정됐다. 다음은 부문별 수상작이다.


수상 작품 바로보기 클릭

▶대학일반부 ▷우수상: 어벤져스(동서대)팀 ‘당신의 동래’ ▷입선: 여름의 일상(경성대)팀 ‘두 눈으로 바라보는 ‘부산’, 부블리(동의대)팀 ‘부산 좋제?’, 문해영(부산) ‘힐링 도시 부산’

▶청소년부 ▷우수상: 이쉰 필름(군북고)팀 ‘Dynamic BUSAN’ ▷입선: 한성준(부산) ‘Touring Busan’, GG(부산여자고)팀 ‘나혼자부산’, 정예원(경남여자고) ‘[ 부산 ]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종필(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최종까지 오른 ‘Here, This City’와 ‘각자의 부산’ 모두 대상을 주어도 손색이 없었지만, ‘Here, This City’가 영상의 아이디어와 영어 내레이션 등 부산을 알리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이 작품을 대상으로 뽑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작품 전반적으로는 드론과 모션그래픽 활용이 늘면서 영상 퀄리티가 높아졌지만, 많은 작품이 스토리와 독창성이 부족해 아쉬움이 남았다”고 평가했다.

이번 공모전 심사는 김종필 교수, 김난숙(부산시 관광정책과 관광콘텐츠팀) 팀장, 전상훈(부산관광공사 해외마케팅팀) 팀장, 정순백(국제신문 문화사업국) 국장이 맡았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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