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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과학발명대회, 대상엔 신도초 김준희 양

  • 국제신문
  • 임은정 기자 iej09@kookje.co.kr
  •  |  입력 : 2018-08-31 19:27:10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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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는 최근 대학 정보관에서 제21회 DIT 전국학생과학발명경진대회의 시상식(사진)을 개최했다. 동의과학대가 주최 및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기술보증기금, 국립부산과학관, 한국발명진흥회 등이 후원하는 DIT전국학생과학발명경진대회는 발명 꿈나무를 발굴하고,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199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출품한 139개 작품이 접수돼 경합을 벌인 가운데 ‘거꾸로 욕실정리대’를 출품한 김준희(신도초5) 양이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양은 물때·곰팡이 등으로부터 욕실용품을 청결하게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욕실용품을 매달아서 보관하는 ‘거꾸로 욕실정리대’라는 발명품을 출품했다.

금상에는 장금실(함라초6) 박찬홍(명호고1) 김유진(연제고2) 김가영(사직고2) 임태섭(동수영중3) 학생이 차지했다.

임은정 기자 iej09@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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