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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서 한중일 12개 대학 심포지엄 열려

  • 국제신문
  • 최승희 기자
  •  |  입력 : 2018-08-23 19:39:52
  •  |  본지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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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의 대학 교육 혁신에 뜻을 모은 한중일 12개 대학이 지난 21, 22일 동의대에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 학제 간 협력을 통한 가치 창출’이라는 주제로 ‘제1회 2018 한중일 심포지엄’(사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 참여한 대학은 한국의 동의대, 충남대, 충북대와 일본의 홋카이도대학, 가나자와대학, 무로란공업대학, 도호쿠대학, 중국의 장춘이공대학, 하얼빈공정대학, 하얼빈공업대학, 중국과학원대학, 베이징과학기술대학 등 12개 대학이다.

이날 행사에 앞서 12개 대학은 지난해 8월 일본의 홋카이도대학에서 동아시아의 발전과 더불어 각 나라의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대학 교육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며 학문적 교류를 위한 ‘동아시아 혁신 가속화 포럼(East Asia Innovation Accelerator Forum)’을 결성하고 심포지엄을 매년 한 차례 개최키로 결정했다.

동의대에서 열린 창립 심포지엄에는 12개 대학의 기계공학, 재료공학, 정보통신, 환경공학, 산학협력 분야의 교수 및 연구원, 학생이 참가해 연구 동향 및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공동 국제 연구 및 산학 협력 등을 통해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노력을 논의했다.

특히 관련 분야의 전문가, 연구원, 학생에게 다양한 정보와 섹션별로 토론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동아시아 관련 산업의 협력과 혁신을 위한 기회가 마련됐다. 한편 제2회 한중일 심포지엄은 중국의 베이징과학기술대학에서 개최된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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