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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글로벌사이버대 ‘감정노동 힐링 365캠페인’ 협약

  • 국제신문
  • 최승희 기자 shchoi@kookje.co.kr
  •  |  입력 : 2018-05-14 20:19:16
  •  |  본지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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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자보호법이 지난 3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감정노동 인식개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 부산에서 전개된다.
   
14일 국제신문과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감정노동 힐링365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식에 참석한 송문석(왼쪽) 국제신문 사장과 오창영 글로벌사이버대 교수. 김종진 기자
국제신문(사장 송문석)은 14일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와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공단 지원사업인 ‘감정노동 힐링365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민국 감사온도 1도를 올려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1월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감정노동 힐링365 캠페인은 감정노동의 의미, 정신적 스트레스의 위험성을 알리고 감정노동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국제신문 사옥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송문석 사장, 배재한 편집국장, 글로벌사이버대 감정노동지원사업 연구책임자인 오창영교수, 장래혁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글로벌사이버대 오창영 교수는 협약식에서 “사회가 점점 복잡해지고 서비스 업종이 증가하면서 감정노동자 문제 해결은 시대적 책무가 됐다”며 “부산지역의 대표 신문인 국제신문이 감정노동자를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에 앞장서게 된 것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최승희 기자 shchoi@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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