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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0번째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탄생

선보엔젤 최영찬·한성희 씨

  • 국제신문
  • 최승희 기자
  •  |  입력 : 2018-04-01 19:04:27
  •  |  본지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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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이하 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달 30일 제88호 아너 회원인 선보엔젤파트너스 최영찬 대표의 아내 한성희 씨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에서 10번째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
   
왼쪽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정택 회장, 한성희·최영찬 부부.
지난 1월 초 결혼식을 올린 한 씨는 대학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야학 봉사를 하며 꾸준히 나눔과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왔고,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남편과 논의 끝에 결혼식 축의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남편인 최 대표는 앞서 2016년 6월 아버지인 선보공업㈜ 최금식 대표이사와 함께 부산 제2호 부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한 씨는 “앞으로도 남편과 함께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싶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남편과 함께 나눔의 뜻을 펼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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