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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과원, 정민민·이동길 박사 특별승급

관상생물 양식기술 등 성과

  • 국제신문
  • 이수환 기자
  •  |  입력 : 2018-04-01 19:03:36
  •  |  본지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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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은 특별승급제도에 근거해 연구 실적이 뛰어난 연구자 2명을 특별승급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정민민(왼쪽), 이동길
특별승급 대상자는 정민민·이동길 박사다. 정 박사는 고가의 관상용 바다새우인 ‘클리너 슈림프 새끼 새우’를 처음으로 인공 번식 시키는 등 관상생물 양식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기여했다. 이 박사는 영상 처리기술을 어업현장에 적용한 ‘멍게 자동 수확·선별 시스템’을 개발해 생산비용을 줄이고 어업현장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서장우 국립수산과학원장은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직원을 특별승급 시킴으로써 성과는 반드시 보상하는 직장문화를 정착시키고 연구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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