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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연극상 장세종 씨 등 2017부산연극상 5명 선정

  • 국제신문
  • 안세희 기자
  •  |  입력 : 2017-12-17 20:20:43
  •  |  본지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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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종(왼쪽), 김혜정
부산연극협회가 지역 연극 발전에 공헌한 연극인을 선정·포상하는 ‘2017 부산연극상’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원로 연극인에게 주어지는 ‘예인연극상’에는 극단 레파토리시스템 대표를 지낸 장세종 씨가 선정됐다. 왕성한 활동을 한 연극인에게 주는‘올해의 연극인상’에는 극단 시나위의 김혜정 배우가, ‘젊은 연극인상’에는 극단 더블스테이지의 김동민 대표와 배우 오영섭 씨가 각각 뽑혔다. ‘예인연극상’을 받는 장세종 씨는 극단 레파토리시스템을 부산 대표 극단으로 이끌며 지역 연극 발전에 이바지했다. 김혜정 배우는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높은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안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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