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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선수, 방송인 배지현 씨와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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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정 기자
  •  |  입력 : 2017-09-13 18:57:55
  •  |  본지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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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언 몬스터’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30) 선수가 동갑내기 방송인 배지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 씨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두 사람이 류 선수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류현진 선수(왼쪽), 배지현 씨
소속사는 그러면서 “두 사람은 동종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했고,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류 선수는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2012년부터 LA 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배 씨는 SBS ESPN, SBS 스포츠,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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