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영상위원회, 할리우드 영화인 초청 팸투어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  |  입력 : 2017-06-18 19:25:31
  •  |  본지 27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영상위원회는 할리우드 로케이션 매니저를 지난 6~10일 초청해 부산지역의 주요 로케이션을 둘러보는 '2017 상반기 팸투어 인 부산(사진)'을 실시했다.
   
켄트 마츠오카(혹성탈출: 종의 전쟁 등), 베키 브레이크(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등), 스콧 트림블(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등), 스콧 앨런 로건(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등 할리우드 유명 로케이션 매니저는 4명은 부산 유명 촬영지를 둘러봤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올해 초 부산촬영을 한 마블스튜디오의 '블랙팬서'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향후 부산지역 내 할리우드 영화촬영의 수요를 높이고 나아가 실질적인 촬영 유치를 하기위해 이번 팸투어를 마련했다. 투어 코스로는 충무시설, 수영하수처리장, 광안대교, 마린시티, 미포철길, 범일동 기지창, 초량동 168계단, 5부두, 대저생태공원등 37곳을 방문했다. 이승륜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