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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예실천본부 사회공헌활동 활발

  • 국제신문
  • 박동필 기자
  •  |  입력 : 2017-02-12 18:59:53
  •  |  본지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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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결성된 ㈔충·효·예실천본부(총재 류진수·사진)가 활발한 사회활동을 벌이고 있다.

   
충·효·예실천운동본부는 연말연시를 맞은 지난해 12월~지난달 말까지 불우이웃 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서울지역 충·효·예 실천본부에 지원한 것을 비롯해 부산지역 주민과 사회봉사자들에게 1400만 원 상당의 떡국용 떡을 선물했다. 사회취약계층인 부산시내 저소득가구돕기의 하나로 동구청에 백미 220포(500만 원), 영도구 신선동 주민센터에 백미 110포(700만 원)도 기부했다. 류진수 총재는 지난 1월 산학협력사업비로 인제대에 1억 원을 기부했고 김해장학재단에도 1억 원을 낼 계획이다. 또 대한불교 조계종 제14교구 본사 범어총림 범어사에도 1억 원을 기부했다.
충효예 확산을 위한 활동도 본격화되고 있다. 충·효·예 실천본부는 오는 8월 중학생 500명을 상대로 충효예 사관학교를 열고, 9월에는 홀몸 노인 200여 명을 상대로 '효 어르신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 11월에는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효예 교육을 위한 시민대강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부산지역 16개 구·군지회를 통한 충효예 실천운동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11월 30일 새롭게 충·효·예실천본부를 결성한 류 총재는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저변확대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지역주민 간 서로 기대고 살 수 있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게 우리 모임의 목표"라고 말했다. 박동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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