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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연합 크레파스 팩토리팀, 신세대 VJ 콘테스트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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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규 기자
  •  |  입력 : 2015-10-26 19:48:00
  •  |  본지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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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는 부산지역 대학생으로 구성된 크레파스 팩토리 팀(동의대 신문방송학과 문윤희, 동아대 김성은, 부산외국어대 정수원·사진)이 '제12회 KBS 신세대 VJ 콘테스트'에서 대학부 최우수상과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대학생과 청소년의 영상문화 창작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44개 팀 중에서 2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고등부 4팀, 대학부 7팀 등 총 11팀이 수상했다. 크레파스 팩토리 팀은 해마다 팀이 개최하는 '크레파스 꿈나무 환경캠프'에 상금을 쓸 예정이다. 수상자들은 "앞으로도 감성적인 영상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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