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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직원·재학생 한 팀 이뤄 부산 모바일 앱 공모전 최우수상

  • 국제신문
  •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  |  입력 : 2011-01-30 21:43:39
  •  |  본지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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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경성대 진재명 학생, 변상석 직원,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경성대학교 직원과 재학생이 한 팀을 이뤄 외부 공모전에 도전, 최우수상을 받았다.

주인공은 이 대학 중앙도서관에서 근무하는 변상석 씨와 컴퓨터공학과 3년 진재명 씨. 경성대는 이들이 부산시 주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실시된 제1회 부산 모바일 앱 공모전에서 '부산시 도서관 통합검색'이란 작품을 출품해 애플리케이션 개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시 도서관 통합검색'은 시민들이 주위 도서관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도우미 애플리케이션이다. 자신의 주위 '내 도서관'에서 포털사이트 API를 이용해 책을 찾은 후, 해당 책이 '내 도서관'에 있는지, 책의 위치는 어딘지, 대출 중인지, 대출 가능한 책은 몇 권인지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또 같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끼리 소식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직원 변 씨는 "이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60여 개가 넘는 부산시내 공공도서관 및 대학도서관을 부산 시민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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