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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시대 여는 국제신문 지면에 비전을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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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2-23 19: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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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이 복간 30돌을 맞이하는 2019년 새해, 젊고 활기 넘치는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삶의 질을 중시하는 시대에 ‘워라밸 맞춤형’ 고품격 언론을 지향하는 국제신문은 토요일 자 발행을 중단하면서 우리 사회에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지면을 꾸리겠습니다. 

◇ 부산경제 체질 개선 ‘성장동력’ 찾는 데 주력

새해 국제신문은 갈수록 위상이 위축되는 부산의 경제 체질을 바꾸는 데 주력합니다. 세계 속 부산을 대개조하고, 해 묵은 정치·세대 갈등을 해소하고자 활력과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기획 시리즈가 지면을 채웁니다. 대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해법도 모색합니다. 우선 부산을 창업의 메카로 만들고자 합니다. 젊은이들의 창업 정신과 도전 의식을 높이면서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 효과를 내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 활성화를 유도하는 등 미래 세대의 성장 동력을 찾아보겠습니다. 항만, 금융, 의료관광 같은 분야에 희망벨트를 조성해 지역 사회와 경제계가 견실하고 건강한 길로 가는 돌파구를 열겠습니다.

◇ 묵은 갈등 해소방안 찾고 ‘부산 대개조’ 시동

갈맷길을 품은 부산은 내년 10월 ‘걷기의 아시안게임’이라는 아시아 걷기총회(ATC)를 개최합니다. 이에 발맞춰 단절된 길을 이어 부산이 세계적인 걷고 싶은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초석을 놓겠습니다. 디지털 분야의 인터렉티브 기법과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가미해 낙동강의 숨은 가치를 지면으로 전하는 기획 시리즈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겠습니다.

◇ 재미와 실용 가득한 지면… 카툰·만평도 신설

지면 구성을 입체화해 알찬 정보가 가득한 주 5일 신문을 배달하겠습니다. 창작의 고통과 즐거움을 담은 카툰 ‘웹툰 작가들의 방구석 이야기’를 마련합니다. 인체 구조를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는 코너와 촌철살인의 진수를 보여줄 만평도 있습니다. 공연예술인을 심층 인터뷰하는 ‘무대 위의 사람들’과 ‘동네책방 소식’도 전합니다. 반려동물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현장 이야기도 준비했습니다. 오피니언 면을 확대해 해양수산 및 생활법률 칼럼과 함께 향후 우리 사회를 이끌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 청년칼럼 등을 신설합니다.

새해 국제신문은 복간 30돌이 지닌 의미를 되새기며 독자의 시각에서 양보다는 품질을  앞세운 신문으로 다가가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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