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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부 배달지연·결배 사과드립니다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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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6-11 19: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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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제작시스템 에러로 부산 남구 해운대구 연제구 등 일부 지역에 11일 자 신문이 늦게 배달되거나 배달되지 못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최상의 신문 제작시스템을 유지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깊은 해량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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