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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미샤 마이스키 & 비엔나 체임버 오케스트라 내한 무대

‘첼로 거장’ 미샤 마이스키와 특별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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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5-30 20: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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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71주년 특별공연

국제신문은 창간 71주년을 맞아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 비엔나 체임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김해문화의전당과 함께 개최합니다. 미샤 마이스키는 뛰어난 테크닉과 섬세한 시적 감성으로 열렬한 러브콜을 받는 세계적인 음악가입니다. 국제 페스티벌의 단골 초청 연주자인 그는 레너드 번스타인, 주빈 메타, 다니엘 바렌보임 같은 저명한 연주자들과 협연을 하였습니다. 비엔나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1946년에 창단돼 유명 지휘자인 카를로 체키, 예후디 메뉴인, 산도르 베그 등과 정통 모차르트 사운드를 구현해 온 비엔나 최고의 체임버 오케스트라입니다. 

   
이번 공연에서 연주되는 차이콥스키 로코코 변주곡은 첼로 협주곡 레퍼토리 중에서 가장 유명한 곡입니다. 미샤 마이스키가 70세가 되는 해를 맞아 특별히 준비하였으며 국내에서 처음 연주됩니다. 첼로 거장이 선보이는 열정적인 무대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및 장소 : 6월 15일 (금) 오후 7시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

▶출연진 : 미샤 마이스키 비엔나 체임버 오케스트라

▶티켓금액 : R석 12만 원/ S석 10만 원  / A석 8만 원 / B석 6만 원

▶예매 및 문의: 김해문화의전당(055) 320-1234

▶협찬 : 롯데, BNK 경남은행

주최:국제신문 · (재)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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