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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 드립니다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12-22 2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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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비리에 연루돼 기소된 국제신문 전 발행인 차승민 씨가 22일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정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국제신문 구성원은 차 씨의 비리로 독자 여러분께 큰 실망을 끼쳐 드리게 된 점을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국제신문은 이번 일을 자성의 계기로 삼아 언론 및 기자 윤리를 엄격히 실현하고 정론직필이라는 언론 본연의 기능에 더욱 충실함으로써 독자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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