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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송년 재즈페스티벌 30일 피날레 공연

웅산과 함께 달콤한 재즈파티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12-19 20: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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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0주년을 맞은 국제신문이 영화의전당과 함께 오는 30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의 공연을 엽니다.
   
수려한 외모와 중저음의 농염한 보이스로 객석을 압도하는 웅산은 특유의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영화의전당 송년 재즈페스티벌 중 대망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입니다. 특히 피아노, 기타, 색소폰 등 실력파 세션과 웅산의 독특한 음색이 만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섬세한 발라드부터 강렬한 블루스까지 깊은 울림으로 준비한 이번 공연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 12월 30일(토) 오후 3시, 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 출연진 : 보컬 웅산, 피아노 민경인, 기타 찰리정, 베이스 신동하, 색소폰 이인관, 드럼 토모아키 칸노

▶ 주요 프로그램 : Yesterday, Hey boy, Maria 등

▶ 티켓금액 : VIP 6만 원 / R석 5만 원 / S석 4만 원 / A석 3만 원

▶ 공연문의 : (051) 780-6000

▶ 협찬 : BNK부산은행, 부산도시가스, 포스코건설, 한국수력원자력(주)고리원자력본부, 기술보증기금, DRB

주최 : 국제신문 · 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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