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부산롯데호텔 한식당 무궁화, 주중 점심 코스 8월 31일까지 外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5-08 18:44:01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롯데호텔의 43층 한식당 무궁화가 주중 점심 코스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보리굴비와 녹차밥 메뉴는 도미냉채, 시절죽과 침채, 보리굴비, 진지와 별미찬, 후식을 제공한다. 4만6000원(세금, 봉사료 포함). 냉면 메뉴는 시절죽과 침채, 물냉면, 후식을 제공한다. 3만 원. (051)810-6330


해운대그랜드호텔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For Our Valued Young Guests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아이, 어린이가 중심이 되는 패키지로 어린이 전용 침구가 포함된 ‘디럭스 키즈 텐트’ 서비스와 한정판으로 제작된 ‘그랜드 키즈 프리미엄 키트’를 객실에 제공한다. 그랜드 키즈 프리미엄 키트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가 포함된 플레이북, 미니붕붕카 크레용, 베이비스파 어메니티 키트, 리틀마마 베이비 배스로브가 포함돼 있다. 또한 어린이 전용 웰컴 어메니티와 키즈밀, 한정판 에코백, 블록 놀이 체험권과 미니블록도 선물로 증정된다. 27만 원부터(성인2인 아이1인 기준, 세금 별도). (051)740-0114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이 오는 31일까지 뷔페 레스토랑 까밀리아에서 ‘중화요리 향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통째로 튀긴 도톰한 우럭에 어향 소스를 곁들인 요리, 해산물과 매콤한 소스로 맛을 낸 상하이 파스타, 곱게 다진 새우살을 식빵 사이에 넣어 튀긴 멘보샤, 해물누룽지탕, 소프트 쉘 크랩을 튀긴 매콤한 깐풍기 스타일의 소프트 크랩까지 다양하다. 오픈 키친에서는 주방장 특제 소스에 24시간 숙성 후 그릴에서 구운 양고기 꼬치구이, 즉석 자장면과 짬뽕을 제공한다. 주중 점심 7만5000원, 저녁 8만5000원, 주말 및 공휴일 점심 8만5000원, 저녁 10만 원. (051)749-7434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많이 본 뉴스RSS

  1. 1‘포수 FA’ 관심 없던 롯데, 이번엔 쇼핑목록에 담나
  2. 2부산시민공원 주변 재개발 아파트, 층수 낮추고 동수 10개 늘린다
  3. 3부산·경상대 교수들도 미성년 자녀 논문 공저자 끼워넣기
  4. 4 반려동물과 식용동물 이분법?…생명에 어찌 다름이 있을까
  5. 5부산 국회의원 해부 <하> 선거 공약 검증
  6. 6문재인 대통령 “건설·SOC 투자 확대”
  7. 7송도 해안도로 달리는 시내버스 결국 무산
  8. 8부산 극단적 선택 1위 오명 벗었지만…
  9. 9“북항 재개발 수익으로 미군 55보급창 공원화하자”
  10. 10시계바늘 밑 터치스크린…아날로그 융합 스마트워치
  1. 1‘DJ 아들’ 김홍걸 총선 출마 시사… 목포서 ‘DJ 비서실장’ 박지원과 맞붙나
  2. 2정점식 “정동병원서는 정경심 뇌종양 진단서 발급 안 했다고…”
  3. 3법사위 국감, ‘검사 블랙리스트’ 논란 한동훈 반부패부장도 출석
  4. 4장제원, 국정감사서 “좌파 광란의 선동 정점은 대통령” 文 저격
  5. 5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 45.5%… 조국 사퇴 이후 회복세
  6. 6금태섭, 윤석열에 ‘국회 출석’ 묻고, 한겨레 고소 지적
  7. 7군, 드론탐지레이더 부울경에 시범배치
  8. 8"언론재단 정부광고 대행 수수료 인하 혹은 폐지해야"
  9. 9최인호·김세연·윤준호, 도시재생 정부사업 선정돼
  10. 10힘 받은 황교안, “이낙연 노영민 이해찬 나가라”
  1. 1 산업의 힘, 기계부품
  2. 2평균층수 제한해 스카이라인 보장…경관·공공성 높였다
  3. 31965년 옷 다시 입은 ‘대선소주’
  4. 4시민공원 주변 재개발 아파트, 층수 낮추고 동수 10개 늘린다
  5. 5부산 고액·상습체납자 404명…1인당 평균 7억
  6. 6주가지수- 2019년 10월 17일
  7. 7드론 택배 2025년 상용화…정부 “선제적 규제 혁파”
  8. 8“연구개발 집중 투자는 창업 때부터 가장 중시, 국내외 망라 협업 강화”
  9. 9“부산항 부두 직통관 물동량 검사 비율 1.7% 수준 그쳐”
  10. 10부산 제조업 하반기 고용 절벽…업체 73%가 “안 뽑겠다”
  1. 1“설리 동향보고서 유출, 한 직원이 SNS로 퍼트려…” 처벌은?
  2. 2제28회 경남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3. 3통근 버스 졸음운전에 7명 다쳐…경찰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 중”
  4. 4로스쿨 10년 부산 변호사 2.4배 증가…급여 줄고 경쟁 심화
  5. 5'대도' 조세형 "아들에게 얼굴 들 수 없는 아비"…선처 호소
  6. 6'국정농단·경영비리' 롯데 신동빈 징역 2년6개월 집유 확정
  7. 7“뇌종양·뇌경색 진단서 발급한 적 없어” 정동병원, 정경심 추석 입원 병원
  8. 8조국 복직에 서울대 안팎서 '분노의 표창장' 등 패러디
  9. 9장용진 기자 “기자라면 누구나 상대 호감 사려…그런 취지로 한 말”
  10. 10개정 전 지방공무원 여비 지급 규정 두고 해석 분분
  1. 1손흥민 북한선수와 ‘유니폼 교환’ 질문에 “굳이…”
  2. 2‘포수 FA’ 관심 없던 롯데, 이번 쇼핑목록엔 담나
  3. 3류현진, 현역 투표 최고투수 후보 3인에 올라
  4. 4전쟁 같았던 평양 원정…손흥민 “안 다친 게 다행”
  5. 5베이브 루스 500홈런 방망이, 경매 최고가 경신할까
  6. 6
  7. 7
  8. 8
  9. 9
  10. 10
  • 동남권 관문공항 유치기원 시민음악회
  • 골든블루배 골프대회
  • 기장캠핑페스티벌
  • 제21회부산마라톤대회
  • 사하관관사진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