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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콘텐츠 모았다…부산MBC 유튜브채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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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홍주 기자
  •  |  입력 : 2018-08-15 18:45:46
  •  |  본지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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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MBC가 두 번째 유튜브 채널 ‘떴다 갈매기! 마봉춘 스튜디오’(이하 마봉춘 스튜디오) 서비스를 오는 24일부터 실시한다.

‘마봉춘 스튜디오’ 채널에서는 개인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콘텐츠 시장에 발 맞춰 전통적인 방송콘텐츠가 아닌 ‘1인 크리에이터(제작자)’ 혹은 ‘1인 미디어’들의 모바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부산을 비롯한 전국 1인 크리에이터들이 영상콘텐츠를 유통하는 시장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MBC는 먼저 인기 프로그램 ‘좌충우돌 만국유람기’의 초대 진행자였던 ‘만국 터줏대감’ 김근수 씨를 크리에이터로 영입해 유튜브에 맞는 여행콘텐츠를 서비스하고, 보이는 라디오 ‘박현서의 별이 빛나는 밤에’ DJ 박현서의 프로그램 영상을 유튜브에 맞게 편집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 10년 경력의 엔터테인먼트 단체 ‘쇼단’의 대표 신지원 씨, 부산 출신 힙합 걸그룹 ‘플윗미’ 등이 ‘마봉춘 스튜디오’ 채널에 크리에이터로 참여할 예정이다.

정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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