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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엔 요리도 간편하게

에어프라이어·식품건조기 등 손쉬운 요리 준비 소형가전 인기

  • 국제신문
  • 최영지 기자
  •  |  입력 : 2018-08-01 18:54:24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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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절절 끓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해 밤이 유난히 길게 느껴진다. 그러다 보니 평소보다 야식을 더 자주 먹게 된다. 그래서인지 손쉽게 음식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소형가전이 인기다.
   
찜통 같은 열대야에 열기를 식히기 가장 좋은 야식은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다. 브레빌은 가정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젤라토 메이커를 선보인다. 기호에 따라 12단계로 얼리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젤라토 외 아이스크림, 셔벗, 프로즌 요거트 등을 만들 수 있다. 직접 과일이나 우유, 유크림을 사용해 만들면 이런 첨가물 섭취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버튼식으로 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1ℓ 용량의 아이스크림 볼은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어 세척도 간편하고 깔끔하다.

튀기면 신발 밑창도 맛있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한국인은 튀긴 음식에 대한 선호도가 크다. 필립스 트윈 터보스타 에어프라이어(사진)는 냉동 치킨너깃, 냉동 감자튀김 등 냉동식품을 넣으면 바삭하게 금방 튀겨낸 것처럼 만들어 준다. 기름 대신 뜨거운 공기의 순환으로 치킨과 다양한 튀김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기름 튐 방지 회오리 판을 추가로 장착해 두 개의 회오리 판은 조리 과정 중 원재료에서 빠져나온 기름이 다시 튀어 음식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한다. 튀기기는 물론 굽기와 로스팅, 베이킹 기능이 있어 부침개부터 머핀까지 다양한 메뉴를 만들 수 있다.

바삭한 식감으로 자꾸 먹게 되는 과자 대신 과일을 과자처럼 바짝 말려 먹을 수 있게 한 리큅 식품건조기도 인기다. 첨가물 없이 과일을 그대로 건조시키면 영양소 파괴도 최소화돼 아이들에게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 줄 수 있고, 당도도 높아 인스턴트 과자를 대체하는 건강 간식으로 손색없다. 최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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