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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스마트하게 씻어내자

봄철 피부관리 홈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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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지 기자
  •  |  입력 : 2018-04-04 18:48:05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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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이 와서 몸은 풀렸지만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때다. 갈수록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면서 호흡기질환뿐 아니라 피부와 두피가 받는 자극과 가려움증도 문제다. 미세먼지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세정에 좀 더 신경을 기울여야 하는데 최근 나온 똑똑한 기기들의 도움을 받아보자.

   
지난해 국내에 진출한 일본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야만(YAMAN)’의 ‘RF 보떼 포토플러스(사진)’는 클렌징에서부터 갈바닉, 탄력 케어 등 피부 관리 숍에서 받을 수 있는 풀코스를 장착했다. 모공 속 노폐물을 흡착 제거해주는 ‘클린’ 모드에서 피부 톤과 탄력을 개선해 주는 ‘더마 LED’ 모드까지 갖췄다.

‘클라리소닉’은 클렌징 기능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탄력 마사지 기능을 겸비한 투 인 원 디바이스 ‘스마트 프로파일 업리프트’를 선보였다. 브러시 부분이 메이크업 잔여물과 자외선 차단제 등을 손으로 세안했을 때보다 6배 더 깨끗이 씻어주며, 브러시 종류만 바꾸면 몸과 발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탄력 마사지 헤드’를 장착하면 피부 탄력 효과도 경험할 수 있다
‘뉴스킨’의 ‘에이지락 루미스파’는 클렌징과 트리트먼트가 동시에 가능한 신개념 클렌징 디바이스다. 실리콘 헤드로 위생을 강화하고 마이크로 펄스 진동을 통해 딥 클렌징과 피부 관리까지 할 수 있다. 특히 ‘마이크로 펄스 진동’과 이중 구조의 헤드가 역방향으로 회전하는 ‘더블 헤드 스핀’이 핵심 기술이다. 이를 통해 모공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피부를 운동시키는 듯한 스킨 피트니스 효과를 전달한다.

얼굴만 신경 쓸 일이 아니라 땀과 피지가 활발히 분비되는 두피도 달래줘야 한다. ‘클로란’의 ‘피오니 핑크젤리 두피&헤어 팩’은 강력한 작약 뿌리 추출 성분이 가렵고 예민한 두피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 주는 두피용 팩이다. 샴푸 후 가르마를 타서 두피 위주로 팩을 발라주고 가볍게 마사지해 주면 가려움이 빠르게 진정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모발 끝에 팩을 발라 주면 따로 컨디셔너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최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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