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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AMi Yoon_5156-윤아미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9-04 19:20:00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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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감각적으로 포착한 것 같지만, 어딘지 모르게 기괴하고 불안정하다. 꿈일까 현실일까. 실재하는 기억과 실재하지 않는 기억 사이 무엇도 인지할 수 없는 상태를 시각화했다. 윤아미 작가의 ‘보이지 않는 이야기’전, 오는 29일까지 ‘3(삼)’(부산 금정구 남산동). (051)978-3232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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