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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함께, 혼자-최수환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9-02 18:43:40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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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돌아왔음에도 이질적인 풍경에 주목했다. 고향 동네는 철거로 폐허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산책자’로 동네를 걸으면 의지와 무관하게 ‘이방인’이 된다. 경계 밖에서 경계를 자유롭게 드나드는 ‘유령’으로서 도시를 바라본다. 최수환의 ‘유령연습’전, 오는 9일까지 ‘공간 힘’(부산 수영구 수영동). 010-8905-0415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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