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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증가에 ‘세컨드 가전’ 인기

  • 국제신문
  • 서정빈 기자 photobin@kookje.co.kr
  •  |  입력 : 2018-08-29 19:32:24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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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6층 소형가전 브랜드 ‘발뮤다’ 매장을 찾은 고객이 토스터기를 살펴보고 있다. 최근 맞벌이 및 1인가구가 늘면서 일명 ‘세컨드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서정빈 기자 photobi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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